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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Granola] 002

  • 만드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끼는 경험은 처음인 것 같다.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 무게가 자주 압박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더더욱 이 기분이 소중하다. 
  • use, useActionState 모두 사용하기 편하다. 캐싱해둔 상태는 딱 한 개 뿐이고 직접적인 도메인과 관련된 캐싱은 라우트 레이어에서 하고 있다. useActionState는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use는 context와 promise 처리(1, 2)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 Tanstack Router으로 개발을 하고 있다. React Router와 Next가 가지는 장점들을 모두 가져온 느낌이다. file-based routing을 . 할 때 CLI가 자동으로 타입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개발 생산성이 되게 편하다. 
  • shadcn/ui으로 UI를 만들고 있다. 토이 프로젝트든 사이드 프로젝트든 혼자 하게 된다면 앞으로 이걸 쭉 사용할 것 같다. 안쓰는 구성 요소들은 따로 정리해야하고, 19에 맞춰서 forwardRef를 정리해야 한다. 이 라이브러리가 사용하는 다른 라이브러리들이 19를 지원했으면 좋겠다. 
    • shadcn과 radix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디자인에 진심인 팀이 아닌 이상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을 피쳐 하나 더 찍는데 사용하는게 유의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BFF용 SSR 프레임워크가 따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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