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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log

[Granola] 001

그동안 개발을 안하다가 오늘부터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름은 그래놀라. 누군가는 밋밋하다며 기피하지만 누군가는 그 담백한 맛을 좋아해서 찾는 시리얼 이름이다. 나에게 그래놀라는 시간이다. 조금은 밋밋하게 썼던 시간들을 바라보고 싶다. 그래서 만들어본다.

 

 

미국드라마 Bear. 주방에서의 긴박함을 표현하지만 우리 모두의 인생에게 중요한 말이다.

 

 

 

아래는 오늘 작업을 진행하면서 느낀점과 해결해야할 과업이다

 

1. 언어는 뭘 만드는데 그렇게 중요한 것 같지 않다. 언어 자체만 보면 그렇다. 이 프로그램은 GO와 타입스크립트로 만들고 있는데, GO로도 충분히 데스크탑 앱을 만들 수 있다.

 

2. 개발을 오랜만에 다시 하니 재밌다. 

 

3. 컴파일 할 때 마이그레이션 코드가 실행된다 -_- 앱이 스타트업 될 때 마이그레이션 코드를 실행시키는 걸로 바꿔야 한다.

 

4. Go의 테스트 시스템이 탄탄한 것 같은데, 모처럼 뒷단 작업에 대한 테스트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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